February 13, 2022

주예인, 새봄 – Shining midnight Lyrics 가사

[Hangul / 가사]

너의 어깨에 문득 기댔었던
그 밤 긴 꿈이 시작된 거야
어둠 속에도 찬란히 빛나는
너와 나의 이야기

저물지 않을 것만 같았던
새벽녘 별빛이 켜지면
끝없이 연결되는 찰나에
그려갔던 둘만의 약속

Do you remember shining midnight
Do you remember shining midnight
모든 게 여전히 반짝이고 있어
너를 향한 순간

우릴 비추던 저 하늘과
날 안아주던 너의 눈은
내 맘속 영원히 찰랑이고 있어
네가 쏟아지는 Tonight

저 낮은 달과 잔바람까지도
우리에게 귀 기울이고
깊어가는 밤 환하게 밝히는
너와 나의 이야기

전부 이뤄질 것만 같았던
새벽녘 정적이 맴돌고
조금은 서먹해진 공기에
속삭였던 둘만의 약속

Do you remember shining midnight
Do you remember shining midnight
모든 게 여전히 반짝이고 있어
너를 향한 순간

우릴 비추던 저 하늘과
날 안아주던 너의 눈은
내 맘속 영원히 찰랑이고 있어
네가 쏟아지는 Tonight

 

[Romanization]

너의 어깨에 문득 기댔었던
그 밤 긴 꿈이 시작된 거야
어둠 속에도 찬란히 빛나는
너와 나의 이야기

저물지 않을 것만 같았던
새벽녘 별빛이 켜지면
끝없이 연결되는 찰나에
그려갔던 둘만의 약속

Do you remember shining midnight
Do you remember shining midnight
모든 게 여전히 반짝이고 있어
너를 향한 순간

우릴 비추던 저 하늘과
날 안아주던 너의 눈은
내 맘속 영원히 찰랑이고 있어
네가 쏟아지는 Tonight

저 낮은 달과 잔바람까지도
우리에게 귀 기울이고
깊어가는 밤 환하게 밝히는
너와 나의 이야기

전부 이뤄질 것만 같았던
새벽녘 정적이 맴돌고
조금은 서먹해진 공기에
속삭였던 둘만의 약속

Do you remember shining midnight
Do you remember shining midnight
모든 게 여전히 반짝이고 있어
너를 향한 순간

우릴 비추던 저 하늘과
날 안아주던 너의 눈은
내 맘속 영원히 찰랑이고 있어
네가 쏟아지는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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